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6] 내가 강물이라면 12/22

파란노을note 조회 2,607추천 22012.12.23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내가 강물이라면

내가 강물이라면
'바다'를 향해갈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벽이 막는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낮게 흐를 것이다.
차가운 얼음장 밑으로 낮게 흐를 것이다.
작게 울면서

 

내가 강물이라면
하늘에 나를 비춰볼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늘 한결같은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타성이 아니라 의지로 흐르는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아이  눈 속에 희망이 울울창창할때까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07 순사모바보덕장님! 선물 감사합니다. (8) 돌솥 2011.04.15
8806 여기저기 붙여 주세요 (16) 순사모바보덕장. 2011.04.15
8805 첫 방송 토론회 (cj경남방송) (4) 40대아지매 2011.04.14
8804 신문배달 하는 사람 에게 우유를 주시는 우리 대통령 ... (17) 내마음 2011.04.14
8803 첫 유세 (9) 40대아지매 2011.04.14
8802 생태연못에 금낭화가 피었습니다. (17) 세찬 2011.04.14
8801 아직은 이른 봉하의 봄 (1) altoran20 2011.04.14
8800 아직은 이른 봉하의 봄(사진 첨부) (2) altoran20 2011.04.14
8799 매니패스토 협약식 (4월 13일) (2) 40대아지매 2011.04.14
8798 2주기 추모위원회 구성 발기인 모임 (2) 40대아지매 2011.04.14
8797 시골집-216 (1) 김자윤 2011.04.14
8796 시골집-215 김자윤 2011.04.14
226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