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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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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16 | 깽깽이풀 (3) | 김자윤 | 2011.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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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12 | 김해 온 김에 (9) | 가락주민 | 2011.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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