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3.11.일. 연지 벤치를 정비했습니당. ^^*

炫至note 조회 1,263추천 112012.03.12



이번주 일요일 자봉팀은 연지에 있는 벤치정비를 하였습니다.

건너가자님의 카메라가 방전되는 바람에 저질 핸드폰으로

급하게 찍어서 올리는 점..양해바랍니당..ㅜ.ㅜ

(고메님이 이정도의 화질은 훌륭하다며 책임지고 올리라 시켰다고는 말몬해요~)


한주동안 날씨가 따뜻해서 방심했는데,

일요일은 매서운 강풍이 심하게 불어 바깥에서 고생좀 했습니다.


 


일단 사포로 벤치를 이쁘게 다듬고..(꺅~ 노랑경님이닷!! ㅎㅎ)




온몸 희생하여 불사르신 고메님..ㅋㅋ







빗질 슥삭슥삭~~~





유채기름에 한약재를 섞어만든 거시기...o>.<o

(정확한 설명은 건너가자님께서...(''))







나무의 결을 따라 듬뿍 발라 줍니다..







다정한(?) 뒷모습의 고메&깜순님 부부..





연지귀퉁이 고개내민 쑥들... (화질이 엉망..ㅋ)





개인적인 용무(?)로 오후작업에 늦게 합류하신 빈들님..




아시아에서 저를 제일 싫어하는 빈들님... 흥~




오후 참은 막걸리와 오뎅탕, 그리고 붕어빵이 있었습니다.

바람불고 추울 땐 역시 뜨끈한 국물이 최고~~!!!

언제쯤 새참으로 팥빙수를 먹을까요...ㅠ.ㅠ



개인적인 용무로.. 늦게오신 탓에 더 열심히 일하는 척(?)하시는 빈들님..




일단 기름칠은 듬뿍 해두었고..

차차 벤치의 상태를 봐가며 더 보완할 것은 보완하기로 하였습니다. ^^

봉하마을에 들르신 분들이, 잠시나마 쉴수있는 작은 벤치가 되었음 합니다.


처음 이런 걸 올리다보니...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는지 모르겠다...ㅠ.ㅠ(후다닥)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19 2011.04.16 성큼 다가선 봄을 느끼며 (11) 보미니성우 2011.04.17
8818 양지꽃 (4) 김자윤 2011.04.17
8817 4월16일(토) 해질무렵 봉하마을 (8) 등불 2011.04.17
8816 깽깽이풀 (3) 김자윤 2011.04.17
8815 화포천은 변신 중 (5) 시골소년 2011.04.17
8814 노을 (5) 김자윤 2011.04.16
8813 4월 16일 .우리는 오늘 대한민국의 정치역사를 한페이지 썻다 (15) 40대아지매 2011.04.16
8812 김해 온 김에 (9) 가락주민 2011.04.16
8811 당신을 김해로 모십니다. 함께하는세상 2011.04.16
8810 4월15일.. 아침인사 /새벽시장 / 가야축제/내외동 유세.(어제보다.. (7) 40대아지매 2011.04.15
8809 지금 이시각 김해....선대본부 출범식 준비중 (스나이퍼. 펌) (9) 40대아지매 2011.04.15
8808 제 꿈은요...... (10) 돌솥 2011.04.15
225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