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해마다 이맘때면 교수신문에서는
대한민국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사자성어를 발표합니다.
교수신문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전국 각 대학교수 2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의 사자성어로 ‘장두노미’를 꼽았다고 합니다.
감출 장(藏)
머리 두(頭)
드너낼 노(露)
꼬리 미(尾)
진실을 밝히지 않고 꼭꼭 숨겨두려 하지만
그 실마리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는 뜻이랍니다.
속으로 감추는 것이 많아서 행여 들통날까 봐
전전긍긍하는 태도를 뜻하기도 하답니다.
쫓기던 타조(꿩)이 머리를 덤불 속에 처박고서
꼬리는 미처 숨기지 못한 채
쩔쩔매는 모습에서 생겨난 말이라네요.
.
.
.
- 결식아동의 밥값,
독거노인의 연탄값,
영,유아의 예방 접종비까지 빨아들이는 4대강 사업
- 줄 것은 다 퍼주었다는 FTA
- 상대편은 물론 심지어 박근혜, 오세훈까지 했다는 민간사찰
- 끼리끼리 다 해먹는다는 소문이 있는 영포회
- 과학이 죽었다고 말하는 천안함 사건
- 제보받은 걸 다 확인하기도 벅차다는 기자들의 말처럼
갖가지 측근의 비리...
.
.
.
숨기고 감추지만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 때문에
올해의 사지성어로 정했답니다.
.
.
.
현재 트위터와 온라인 공간에서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는
'명박상득(命薄相得)이라네요.
-명이 짧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된다!!!-
오홋!
센스쟁이들!!!
.
.
.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래도 매일 한 번씩은 들어와 눈팅하고 갑니다.
![]() |
![]() |
![]() |
![]() |
|---|---|---|---|
| 8831 | 구두 수선공 - 박정만詩 (4) | 소금눈물 | 2011.04.19 |
| 8830 | ‘조현오 구속수사 촉구' 1인 시위 현장 스케치 (7) | morakono | 2011.04.19 |
| 8829 | 바위취만 보면 생각나는 바보가 있습니다. (1) | 민진정 | 2011.04.19 |
| 8828 | 정상정복 (4) | 김자윤 | 2011.04.19 |
| 8827 | 신문이라면 이정도는 돼야 하겠죠 ?? 정말 쵝오인듯합니다. | 대 한 민 국 | 2011.04.19 |
| 8826 | 화포천의 들현호색, 산자고 군락지 (9) | 세찬 | 2011.04.18 |
| 8825 | 혹시 여러분은 삽으로 콩콩이 타 보셨나요? 나는 타 봤는데요 ~~ (12) | 보미니성우 | 2011.04.18 |
| 8824 | 큰개별꽃 (7) | 김자윤 | 2011.04.18 |
| 8823 | 우와 ~차 온다 ..난리난 봉하 마을 (26) | 내마음 | 2011.04.18 |
| 8822 | 4월 17일 김해 (5) | 40대아지매 | 2011.04.18 |
| 8821 | 여의도에서 그 사람을 보다 (15) | 짱포르 | 2011.04.17 |
| 8820 | [蒼霞哀歌 115] 주말자봉은 설렁설렁 대충대충하는 것인데 4/16 (23) | 파란노을 | 2011.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