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8831 | 구두 수선공 - 박정만詩 (4) | 소금눈물 | 2011.04.19 |
| 8830 | ‘조현오 구속수사 촉구' 1인 시위 현장 스케치 (7) | morakono | 2011.04.19 |
| 8829 | 바위취만 보면 생각나는 바보가 있습니다. (1) | 민진정 | 2011.04.19 |
| 8828 | 정상정복 (4) | 김자윤 | 2011.04.19 |
| 8827 | 신문이라면 이정도는 돼야 하겠죠 ?? 정말 쵝오인듯합니다. | 대 한 민 국 | 2011.04.19 |
| 8826 | 화포천의 들현호색, 산자고 군락지 (9) | 세찬 | 2011.04.18 |
| 8825 | 혹시 여러분은 삽으로 콩콩이 타 보셨나요? 나는 타 봤는데요 ~~ (12) | 보미니성우 | 2011.04.18 |
| 8824 | 큰개별꽃 (7) | 김자윤 | 2011.04.18 |
| 8823 | 우와 ~차 온다 ..난리난 봉하 마을 (26) | 내마음 | 2011.04.18 |
| 8822 | 4월 17일 김해 (5) | 40대아지매 | 2011.04.18 |
| 8821 | 여의도에서 그 사람을 보다 (15) | 짱포르 | 2011.04.17 |
| 8820 | [蒼霞哀歌 115] 주말자봉은 설렁설렁 대충대충하는 것인데 4/16 (23) | 파란노을 | 2011.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