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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기회입니다.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

대 한 민 국note 조회 1,263추천 332010.12.16

우리에게는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 마지막 온 힘을 쏟아 부어야 할 때입니다.국민들의 피맺힌 절규는
하늘을 찌르고 있지만 왜나라당의 후안무치함은 날이 갈수록 해가
갈수록 더욱더
악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
2012년 우리아이들에게 무엇을 물려주고싶습니까 ? 노예적인 삶입니까 ?
아니면 자유 민주국가입니까 ?

지금 이시각에도 거리에서 찬바람을맞으며 싸우는 까닭은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서민들은 이 추운 겨울에  거리로 내몰리고 있고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외면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싸우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흩어진 힘을 모아 2012년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흩어진 야권을 하나로 뭉쳐서 승리해야만 합니다

150년 전  동학 농민 운동이 왜 일어 났는지 알고 계십니까 ?
지금 이시대 또한 그때와 같이 부정 부패가 만연하고 나라는 외세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음을 부인 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원합니다.
여러분 백만민란의 주인공이 되어주십시오.

 

 

2010년을 5만명으로 힘차게 마감해봅시다.
오늘이 12월 16일이니 15일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여러분 주위에 알려 한명이라도 더 국민의 명령에 힘을 실어 주십시오 !!

 

 

 

 

전국에서 아래와 같이 들불들이움직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의 명령 각 지방 들불방을 참고해주십시오 !!
1.12월 17일(금)부터 12월 31일(목)까지 홍대입구역 5번출구 에서 매일같이 거리홍보를 강행.
2. 하루나 이틀 뒤 같은 시각, 강남역 6번 출구 에서, 역시 매일같이 민란과 거리홍보가 강행.
3. 아큐-어느 독재자의 고백이 상연되고 있는 대학로 혜화역 1번출구 에서, 역시 매일같이 민란과
거리홍보가 강행됩니다.

 

국민의 명령은 정치를 하기위한 단체가 아닙니다.
2012년 진정한 민주주의 승리를 위해 들불처럼 일어난 시민들 모임입니다.
문성근씨는 그중 한사람일 뿐입니다. 민란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국민이고
우리 자신입니다.

현재까지 38,266여명이 국민의명령 백만송이 민란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연말까지 5만여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5만을 넘어야 올해를 마무리
할 수있고 새해를 힘차게 맞이 할 수 있습니다.
행동하지 않고는 절대 바꿀 수 없습니다.
우리가 힘을 길러 저들에게
국민의 무서운 힘을 보여줍시다.!!

이번에 바꾸지 못하면 다시는 기회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움직여야 합니다.당신의 가족과 대한민국을 사랑하신다면
백만 민란에 주인공이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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