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이 조요~~옹하네요

돌솥note 조회 792추천 212011.02.24

   
 


국민장 기간의 봉하마을......


어느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아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날 이런 마음을
들어 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 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펌)


송창식의 -사랑이야-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 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 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 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 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 넣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곳에선가
한 번은 올 것 같던 순간
가슴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55 아름다운 자원봉사(장유) (10) 똑수이 2011.04.24
8854 4월 23일 (토) 김해 (14) 40대아지매 2011.04.24
8853 마늘밭 (5) 김자윤 2011.04.24
8852 4월 23일(토) 봉하마을 풍경 (6) morakono 2011.04.24
8851 낚시제비꽃 (2) 김자윤 2011.04.23
8850 남산제비꽃 (2) 김자윤 2011.04.23
8849 2011.04.23 맑은하늘 & 봄을 즐길 준비중인 봉하 (14) 보미니성우 2011.04.23
8848 멘토 유시민 님과 아들.. ^^ (2) 숙자@ 2011.04.23
8847 양지꽃 (2) 김자윤 2011.04.23
8846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동운이 자세 바로 세우기 [공모] (4) 장교님 2011.04.23
8845 춘천 선관위도 인정 할 수밖에 없었던 춘천 명동거리에서의 투표독려캠페인 (2) 대 한 민 국 2011.04.22
8844 솜나물 김자윤 2011.04.22
222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