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문재인 '운명' 부산 북 콘스트에 다녀왔습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1,329추천 182011.08.27

북콘서트, 일종의 책걸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참석할 자격이 없었습니다. 아직 운명을 사지고, 읽지도 않았습니다. 제 도서관(ㅋ)에 운명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몇 가지 소소한 꿈 중에 천 권의 시집을 가지고 샆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지식은 공유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천 권의 시집' 꿈은 접었습니다.접고 나니 제 도서관이 생겼고,수 천 수 만권의 책이 제 소유(ㅋ)가 되었습니다. 물론 꿈을 버린 후 시집을 읽지 않게 되었다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한 달에 100권을 읽었던 적도 있었는데, 풍요 속에 빈곤이거나 졸부(ㅋ)가 된 부작용이라고 보아야될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제 도서관에도 운명이 비치가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은 그냥 보세요. 아직까지는 야간 사진 기술과 장비가 준비되지 않은 관계로 올릴 사진이 별로 없네요. 사진을 찍혔는데 없는 분은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55 아름다운 자원봉사(장유) (10) 똑수이 2011.04.24
8854 4월 23일 (토) 김해 (14) 40대아지매 2011.04.24
8853 마늘밭 (5) 김자윤 2011.04.24
8852 4월 23일(토) 봉하마을 풍경 (6) morakono 2011.04.24
8851 낚시제비꽃 (2) 김자윤 2011.04.23
8850 남산제비꽃 (2) 김자윤 2011.04.23
8849 2011.04.23 맑은하늘 & 봄을 즐길 준비중인 봉하 (14) 보미니성우 2011.04.23
8848 멘토 유시민 님과 아들.. ^^ (2) 숙자@ 2011.04.23
8847 양지꽃 (2) 김자윤 2011.04.23
8846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동운이 자세 바로 세우기 [공모] (4) 장교님 2011.04.23
8845 춘천 선관위도 인정 할 수밖에 없었던 춘천 명동거리에서의 투표독려캠페인 (2) 대 한 민 국 2011.04.22
8844 솜나물 김자윤 2011.04.22
222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