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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4일 사진입니다. 4년전이네요.

집앞공원note 조회 2,228추천 382011.10.04

평화자동차·서해갑문 방문

노무현 대통령는 평양 방문 마지막 날인 4일 권양숙 여사와 함께 남포시에 위치한 평화자동차 조립공장과 다목적 방조제인 남포 서해갑문을 방문하고 있다.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합의

노무현 대통령이 합의문에 서명을 하고 있다.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합의

노무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합의문에 서명을 하고 있다.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합의

노무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합의문 교환을 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합의문 교환 후 악수를 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합의문에 서명을 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합의문에 서명을 한 후 건배를 하고 있다.



권여사와 김정일 위원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주최 환송 오찬

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건배를 하고 있다.





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식사 도중 테이블 위에 마련된 와인으로 건배를 주고받으며 대화를 계속 나누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김 위원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식사 중 환하게 웃고 있다.



기념 식수

노 대통령 내외는 오찬을 마친 뒤 평양 중앙식물원에서 정상회담 개최 기념으로 남측에서 가져온 소나무 한 그루를 심고 있다.




환송식

노무현 대통령 내외는 4일 오후 인민문화궁전 앞에서 공식 환송식을 갖고 있다.







노 대통령 일행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16대의 오토바이로 구성된 북측의 호위단은 V자 형태로 환송식 구간을 운행하고 있다.



개성공단 방문

노무현 대통령이 4일 남북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환하는 도중 개성공단을 방문,격려 인사를 하고 있다.



북측 CIQ 선물증정 및 환송

노무현 대통령이 4일 북측CIQ에서 박재경 북측인민무력부 부부장으로부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노무현 대통령과 남측대표단에게 보낸 송이버섯을 전달받고 있다.



남측 CIQ 도착 환영행사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4일 저녁 남측출입사무소(CIQ)에서 열린 환영식 행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노무현 대통령이 4일 저녁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열린 도착환영행사에서 밝은 표정으로 남북정상회담 성과를 말하고 있다.



남측 CIQ 도착 환영행사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노무현 대통령이 4일 저녁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열린 도착환영행사에서 `우리의 소원을 통일`을 합창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4일 저녁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열린 도착환영행사에서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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