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란 풍선과 함께 노무현대통령의 상징이 되어버린 노랑 바람개비.
일명 - 노랑개비 - 입니다.
마을입구부터 줄지어 늘어서 힘차게 돌며 방문객을 환영하고
부엉이 바위 밑에도 노랑개비 밭을 이루어 봉하의 상징이 된 노랑개비!


그 노란개비의 주인공인 -Martyr님-이
어제 100번째 금요일 마지막 열차를 타고 봉하를 방문하셨을 겁니다.
-노짱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라지만 참으로 대단한 기록인 것 같습니다.
금요일밤 서울역에서 마지막 열차를 타고 봉하에 내려가
토요일, 일요일 이틀 동안 바람개비를 만들어
봉하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노란바람을 일으키며
추억을 선사하시는 그 분.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인기 짱이신 Martyr님이십니다.
그 분의 노짱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노랑개비 없는 봉하!
참 쓸쓸할 것 같습니다.
노랑개비 없는 봉하는 이제 상상이 안 됩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어른들까지도
저 노랑개비를 받으려고 줄을 섭니다.
가끔은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후르츠님, 외유내강님...그리고 루치아사랑님!
.
.
.
봉하마을은 -민주주의의 성지-로 찾는 발길이 날로 많아질 것입니다.
Martyr님은 더욱 바빠지시겠지요?
모든 환경이 열악하기 그지 없지만
건강하게 오래오래 이 일을 하셨으면 합니다.
Martyr님!
봉하마을을 풍요롭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바람이 불어 노랑개비가 돌면 그 분이 오신 줄 알겠습니다.
![]() |
![]() |
![]() |
![]() |
|---|---|---|---|
| 8855 | 아름다운 자원봉사(장유) (10) | 똑수이 | 2011.04.24 |
| 8854 | 4월 23일 (토) 김해 (14) | 40대아지매 | 2011.04.24 |
| 8853 | 마늘밭 (5) | 김자윤 | 2011.04.24 |
| 8852 | 4월 23일(토) 봉하마을 풍경 (6) | morakono | 2011.04.24 |
| 8851 | 낚시제비꽃 (2) | 김자윤 | 2011.04.23 |
| 8850 | 남산제비꽃 (2) | 김자윤 | 2011.04.23 |
| 8849 | 2011.04.23 맑은하늘 & 봄을 즐길 준비중인 봉하 (14) | 보미니성우 | 2011.04.23 |
| 8848 | 멘토 유시민 님과 아들.. ^^ (2) | 숙자@ | 2011.04.23 |
| 8847 | 양지꽃 (2) | 김자윤 | 2011.04.23 |
| 8846 |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동운이 자세 바로 세우기 [공모] (4) | 장교님 | 2011.04.23 |
| 8845 | 춘천 선관위도 인정 할 수밖에 없었던 춘천 명동거리에서의 투표독려캠페인 (2) | 대 한 민 국 | 2011.04.22 |
| 8844 | 솜나물 | 김자윤 | 2011.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