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불쌍한 건 딱 한 명뿐(펌)

돌솥note 조회 1,862추천 182012.04.13






정말 모두의 예상이 벗어나는 결과가 나왔네요.

.
.
.

이번 선거에서 불쌍한 건 딱 한 명뿐.

김어준!
.
.
.

밥상 차려주고...

먹여주고...

흘린 거 줏어주고...

입혀주고...

막아주고...

똥 닦아주고...
.
.
.

이제 싸대기도 대줘야 할 듯...


출처 - http://gujoron.com/xe/255564

.
.
.
.

공감이 가서 퍼 왔습니다.

판을 이렇게 키워준 건 김어준씨인데
모든 걸 김어준 탓으로 돌리는 이 우스꽝스런 현실.

김어준!
완전 멋져!
절대로 쫄지마!

못 잡아먹어 눈에 쌍심지 켜는 것들과
고마운 줄 모르는 배은망덕한 것들한테 신경 끄고
우리 다시 씩씩하게 진도 나갑시다!!!
12월 19일까지...!!!


-나꼼수-
수구언론보다 만 배쯤 훌륭합니다.

-탁현민-씨!
당신도 너무 멋져요.






그리고 김용민씨!
사과 그만 하세요!!!
지금까지 한 사과로 충분하고도 넘칩니다.

진정 사과해야 할 그들은 똥밭에 구르며 입 다물고 있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누굴 보고 사과하라는 건지...?

자꾸 그러면 이 발언의 배경을 모르는 사람은
당신이 뭔 중죄를 진 줄 알아요.
저는 불의를 보고 분노할 줄 아는 당신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젠 공인이니 언어는 좀 가려서 해야겠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55 아름다운 자원봉사(장유) (10) 똑수이 2011.04.24
8854 4월 23일 (토) 김해 (14) 40대아지매 2011.04.24
8853 마늘밭 (5) 김자윤 2011.04.24
8852 4월 23일(토) 봉하마을 풍경 (6) morakono 2011.04.24
8851 낚시제비꽃 (2) 김자윤 2011.04.23
8850 남산제비꽃 (2) 김자윤 2011.04.23
8849 2011.04.23 맑은하늘 & 봄을 즐길 준비중인 봉하 (14) 보미니성우 2011.04.23
8848 멘토 유시민 님과 아들.. ^^ (2) 숙자@ 2011.04.23
8847 양지꽃 (2) 김자윤 2011.04.23
8846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동운이 자세 바로 세우기 [공모] (4) 장교님 2011.04.23
8845 춘천 선관위도 인정 할 수밖에 없었던 춘천 명동거리에서의 투표독려캠페인 (2) 대 한 민 국 2011.04.22
8844 솜나물 김자윤 2011.04.22
222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