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635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55 아름다운 자원봉사(장유) (10) 똑수이 2011.04.24
8854 4월 23일 (토) 김해 (14) 40대아지매 2011.04.24
8853 마늘밭 (5) 김자윤 2011.04.24
8852 4월 23일(토) 봉하마을 풍경 (6) morakono 2011.04.24
8851 낚시제비꽃 (2) 김자윤 2011.04.23
8850 남산제비꽃 (2) 김자윤 2011.04.23
8849 2011.04.23 맑은하늘 & 봄을 즐길 준비중인 봉하 (14) 보미니성우 2011.04.23
8848 멘토 유시민 님과 아들.. ^^ (2) 숙자@ 2011.04.23
8847 양지꽃 (2) 김자윤 2011.04.23
8846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동운이 자세 바로 세우기 [공모] (4) 장교님 2011.04.23
8845 춘천 선관위도 인정 할 수밖에 없었던 춘천 명동거리에서의 투표독려캠페인 (2) 대 한 민 국 2011.04.22
8844 솜나물 김자윤 2011.04.22
222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