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떵(?) 묻은 뭐가 겨 묻은 뭐를 어짼다더니... 그럴 자격이 있으신지?

돌솥note 조회 1,364추천 142010.04.21




막 협박하네요.
흐미~ 무서버라.

저런 인간들한테 노짱님 그리 되시고
한총리님 그리 당하고...

어제 저녁 길거리에 사람들이 없었다지요?
시청율 짱!이었대요.

새로운 검찰로고가 생겼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521328  에서 펌
 

제일 웃긴건 검사들이 술집마담한테 -장모님-이라 한다네요.
자기 샥시 엄마가 장모 아녀...?

- 전부 내가 (검사) 장모로 통한다.
  내가 책 쓴다고 하면 부들부들 떨 사람 엄청나게 많다



경향 그림미당에서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35006&table=seoprise_12




보너스로...!!!






















이탈리아 유적지 폼페이에 있는 -사창가- 표시입니다.
마차가 다니는 보도 블럭에 저렇게 새겨져 있어요.
지금으로 따지면 대로변 아스팔트 위에 새겨진 셈이지요.
글을 모르는 선원들을 위해서 저렇게 만들었대요.
제 구두가 보여 좀 그렇지만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67 현호색 김자윤 2011.04.26
8866 양지꽃 외 2 김자윤 2011.04.26
8865 나의 지킴이 (4) 시옷 2011.04.26
8864 피나물 (2) 김자윤 2011.04.26
8863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정직 2011.04.26
8862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돌솥 2011.04.26
8861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내마음 2011.04.26
8860 털괭이눈 (3) 김자윤 2011.04.25
8859 1인시위 4일째 (5) 푸른하늘엔 2011.04.25
8858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방긋 2011.04.25
8857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대 한 민 국 2011.04.25
8856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morakono 2011.04.24
221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