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몇일 후면 다시 오십니다

내마음note 조회 2,006추천 302010.05.11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67 현호색 김자윤 2011.04.26
8866 양지꽃 외 2 김자윤 2011.04.26
8865 나의 지킴이 (4) 시옷 2011.04.26
8864 피나물 (2) 김자윤 2011.04.26
8863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정직 2011.04.26
8862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돌솥 2011.04.26
8861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내마음 2011.04.26
8860 털괭이눈 (3) 김자윤 2011.04.25
8859 1인시위 4일째 (5) 푸른하늘엔 2011.04.25
8858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방긋 2011.04.25
8857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대 한 민 국 2011.04.25
8856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morakono 2011.04.24
221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