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설마 이런 분은 안 계시겠지요?

돌솥note 조회 1,706추천 272010.07.12



남자들은 늙어갈수록 아내 눈치를 본다면서요?

어느 칠십대 부부가 있었답니다.

아내가 여고 동창회만 다녀오면
입이 부어 말도 안 하고
설거지할 때 그릇 소리를 요란하게 내며
심기가 불편한 것 같아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 아, 저 여편네가 뭐 때문에 저럴까?

한번 물어보고 싶지만 괜히 불똥이 튈까 봐 여간 조심스럽지 않습니다.

하루는 용기를 내어 물었답니다.

.
.
.

 
남편 - 어떤 친구가 물방울만한 다이아 반지를 샀습디까?

아내 - ...

남편 - 누가 멋진 차로 바꿨어?

아내 - ...

남편 - 뉘집 아들놈이 유럽 여행이라도 시켜준다고 합디까?

아내 - ...

남편 - 그럼 뭐여?
            말이나 한 번 해 보소.
            속 시원히...

.
.
.


아내 - 아, 글쎄~~~
           동창회에 가보니 
           남편 있는 여자는 나 밖에 없어욧!!!
 
.
.
.
.
.
.
.
.


남편 - ??? !!!............ㅠㅠ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67 현호색 김자윤 2011.04.26
8866 양지꽃 외 2 김자윤 2011.04.26
8865 나의 지킴이 (4) 시옷 2011.04.26
8864 피나물 (2) 김자윤 2011.04.26
8863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정직 2011.04.26
8862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돌솥 2011.04.26
8861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내마음 2011.04.26
8860 털괭이눈 (3) 김자윤 2011.04.25
8859 1인시위 4일째 (5) 푸른하늘엔 2011.04.25
8858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방긋 2011.04.25
8857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대 한 민 국 2011.04.25
8856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morakono 2011.04.24
221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