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8867 | 현호색 | 김자윤 | 2011.04.26 |
| 8866 | 양지꽃 외 2 | 김자윤 | 2011.04.26 |
| 8865 | 나의 지킴이 (4) | 시옷 | 2011.04.26 |
| 8864 | 피나물 (2) | 김자윤 | 2011.04.26 |
| 8863 |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 정직 | 2011.04.26 |
| 8862 |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 돌솥 | 2011.04.26 |
| 8861 |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 내마음 | 2011.04.26 |
| 8860 | 털괭이눈 (3) | 김자윤 | 2011.04.25 |
| 8859 | 1인시위 4일째 (5) | 푸른하늘엔 | 2011.04.25 |
| 8858 |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 방긋 | 2011.04.25 |
| 8857 |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 대 한 민 국 | 2011.04.25 |
| 8856 |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 morakono | 2011.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