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秘事/내친구 노무현 죽음까지... 제4회(함께한 40십년 눈물로 쓴다.)

흰 고무신note 조회 1,458추천 132011.07.21


         정인석                


(제4회 노무현 측근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부산상업고등학교를 같이 다녔으며 졸업 후 (주)삼해공업 회사에 같이 입사해 근무하였다. 그 후 대통령은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판사를 거쳐 부산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였다.


나는 노대통령의 학창시절은 물론 인권운동을 할 때도 함께 했으며, 초선시절 민주당 동구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종로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주)오아시스워터, (주)장수천 감사 등으로 활약하며 대통령 곁을 쭉 지켜왔다.


당선 이후 여러 언론의 접근도 많았으나 모두 사양하고 단 한 번도 인터뷰에 임한 적이 없었다. 퇴임 후 같이 살자는 대통령과의 약속을 지키며 묵묵히 일상에 열심히 임해 왔다


이제 고인이 되신 노 대통령이 새삼 그립기도 하고, 또 진영신문이 개간을 하면서 대통령의 추억담을 요청해와 처음으로 기억을 더듬어 대통령과의 과거를 회고해 보기로 한다.


진영신문 대표 박원철님은 노사모 회원으로 많은 활동을 해왔기에, 달리 보답할 길도 없고 하여 나의 추억담이라도 선물로 주려고 한다.



- 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통상적인 얘기들은 생략하고 히든스토리 위주로 꾸며볼까 한다. -

 

*허삼수와 2라운드

*패배의슬픔

*대통령의 인맥들

*일화

*최연소 최고위원당선

*부산시장선거 막오르다

*1996년 총선이 있었다

*15대 대선이 시작되다

기사더보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67 현호색 김자윤 2011.04.26
8866 양지꽃 외 2 김자윤 2011.04.26
8865 나의 지킴이 (4) 시옷 2011.04.26
8864 피나물 (2) 김자윤 2011.04.26
8863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정직 2011.04.26
8862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돌솥 2011.04.26
8861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내마음 2011.04.26
8860 털괭이눈 (3) 김자윤 2011.04.25
8859 1인시위 4일째 (5) 푸른하늘엔 2011.04.25
8858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방긋 2011.04.25
8857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대 한 민 국 2011.04.25
8856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morakono 2011.04.24
221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