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내란 존재는......!!!

돌솥note 조회 1,007추천 122011.09.05





 

 2008년 7월 24일.
강원도 정선에서 생애 가장 편한 휴가를 보내실 때
비가 내리는 식당 앞에서 
여사님께서 우산을 따로 펼치시려 하자
함께 쓰자며 다정하게 권유하는 모습.

여사님의 행복한 미소가 너무 보기 좋았었는데...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본듯한 얼굴
가슴 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바람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놓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올것 같던 순간
가슴 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올것 같던 순간
가슴 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67 현호색 김자윤 2011.04.26
8866 양지꽃 외 2 김자윤 2011.04.26
8865 나의 지킴이 (4) 시옷 2011.04.26
8864 피나물 (2) 김자윤 2011.04.26
8863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정직 2011.04.26
8862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돌솥 2011.04.26
8861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내마음 2011.04.26
8860 털괭이눈 (3) 김자윤 2011.04.25
8859 1인시위 4일째 (5) 푸른하늘엔 2011.04.25
8858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방긋 2011.04.25
8857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대 한 민 국 2011.04.25
8856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morakono 2011.04.24
221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