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8]] 봉하, 내일을 사는 마을

파란노을note 조회 1,123추천 142012.01.28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67 현호색 김자윤 2011.04.26
8866 양지꽃 외 2 김자윤 2011.04.26
8865 나의 지킴이 (4) 시옷 2011.04.26
8864 피나물 (2) 김자윤 2011.04.26
8863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정직 2011.04.26
8862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돌솥 2011.04.26
8861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내마음 2011.04.26
8860 털괭이눈 (3) 김자윤 2011.04.25
8859 1인시위 4일째 (5) 푸른하늘엔 2011.04.25
8858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방긋 2011.04.25
8857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대 한 민 국 2011.04.25
8856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morakono 2011.04.24
221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