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8867 | 현호색 | 김자윤 | 2011.04.26 |
| 8866 | 양지꽃 외 2 | 김자윤 | 2011.04.26 |
| 8865 | 나의 지킴이 (4) | 시옷 | 2011.04.26 |
| 8864 | 피나물 (2) | 김자윤 | 2011.04.26 |
| 8863 |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 정직 | 2011.04.26 |
| 8862 |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 돌솥 | 2011.04.26 |
| 8861 |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 내마음 | 2011.04.26 |
| 8860 | 털괭이눈 (3) | 김자윤 | 2011.04.25 |
| 8859 | 1인시위 4일째 (5) | 푸른하늘엔 | 2011.04.25 |
| 8858 |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 방긋 | 2011.04.25 |
| 8857 |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 대 한 민 국 | 2011.04.25 |
| 8856 |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 morakono | 2011.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