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8867 | 현호색 | 김자윤 | 2011.04.26 |
| 8866 | 양지꽃 외 2 | 김자윤 | 2011.04.26 |
| 8865 | 나의 지킴이 (4) | 시옷 | 2011.04.26 |
| 8864 | 피나물 (2) | 김자윤 | 2011.04.26 |
| 8863 | 누가 이분을 아시나요 ??(펌)..간절하면 전봇대에서 꽃이핀다.. (8) | 정직 | 2011.04.26 |
| 8862 | 깨끗한 내 돈 내고.... 더러운 네 돈 받고..... (13) | 돌솥 | 2011.04.26 |
| 8861 | 그리움 담아..눈물 모아 ...한장 씩 한장 씩 (10) | 내마음 | 2011.04.26 |
| 8860 | 털괭이눈 (3) | 김자윤 | 2011.04.25 |
| 8859 | 1인시위 4일째 (5) | 푸른하늘엔 | 2011.04.25 |
| 8858 | [RMH20110423] 그 어느 봄날보다도 더 따뜻한 하루~♡ (5) | 방긋 | 2011.04.25 |
| 8857 | 강릉의 민심을 대변해주고 있는 이 사진들 !!! (7) | 대 한 민 국 | 2011.04.25 |
| 8856 | 근무중 "이상 무(無)" 한 컷, (9) | morakono | 2011.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