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살아내는 날들이 죽음보다 쉽지 않을 때 당신이 남긴 한 조각 잠언이 떠오릅니다.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이다" 무슨 힘이었을까요?
그 새벽 그리움과 고적함으로 휘감긴 안개길을 뚫고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넌 당신을 찾았습니다.
"운명이다"라고 하셨던가요!?
덕수궁 앞에서 당신께 마지막을 고하던 그 새벽 아무소리 못 내고 당신을 심장에 묻었습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당신 떠난 지 1년하고도 수개월입니다. 기다려서 돌아올 당신이라면 언제까지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수 천 수 만 개의 작은 비석이 가슴에서 출렁거립니다.
당신 가신 날 울음 한 조각 남길 수 없었던 기막힌 회한때문에...
지금 당신은 어디쯤에서 이 시대와 마주하고 계신가요?
당신이 살아낸 그 도도한 날들 그 도도한 웃음
그립습니다. 당신이 계실 때 단 한번도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말이 있습니다.
그 말 한마디 남기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
![]() |
![]() |
![]() |
![]() |
|---|---|---|---|
| 8879 | 유시민을 사방에서 옥죄고 있는 노무현이라는 이름의 아이러니 ( .. (19) | 돌솥 | 2011.04.30 |
| 8878 | 조현오 구속수사 촉구 일인시위 9일째 (13) | 푸른하늘엔 | 2011.04.29 |
| 8877 | 우리 대통령 께서는 비지찌게와 간장 게장을 참 좋아하셨다 (14) | 내마음 | 2011.04.29 |
| 8876 | 이많은 강원도민들이 변화를 선택한 주역들입니다 !!! (11) | 대 한 민 국 | 2011.04.29 |
| 8875 | 정말 멋진 교수님! (9) | 돌솥 | 2011.04.28 |
| 8874 | 맘이 아픕니다. (21) | 돌솥 | 2011.04.28 |
| 8873 | 노짱님 다큐멘터리 영상 (3) | 방긋 | 2011.04.28 |
| 8872 | 내 폰 속에 대통령 (3) | 가락주민 | 2011.04.28 |
| 8871 | 대통령님 목소리-힘이 넘칩니다- (2) | 방글방글아줌마 | 2011.04.27 |
| 8870 | 여사님도 투표하셨네요 (17) | 돌솥 | 2011.04.27 |
| 8869 | 1인시위 5일째 (15) | 푸른하늘엔 | 2011.04.27 |
| 8868 | 순둥이 (3) | 김자윤 | 2011.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