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8879 | 유시민을 사방에서 옥죄고 있는 노무현이라는 이름의 아이러니 ( .. (19) | 돌솥 | 2011.04.30 |
| 8878 | 조현오 구속수사 촉구 일인시위 9일째 (13) | 푸른하늘엔 | 2011.04.29 |
| 8877 | 우리 대통령 께서는 비지찌게와 간장 게장을 참 좋아하셨다 (14) | 내마음 | 2011.04.29 |
| 8876 | 이많은 강원도민들이 변화를 선택한 주역들입니다 !!! (11) | 대 한 민 국 | 2011.04.29 |
| 8875 | 정말 멋진 교수님! (9) | 돌솥 | 2011.04.28 |
| 8874 | 맘이 아픕니다. (21) | 돌솥 | 2011.04.28 |
| 8873 | 노짱님 다큐멘터리 영상 (3) | 방긋 | 2011.04.28 |
| 8872 | 내 폰 속에 대통령 (3) | 가락주민 | 2011.04.28 |
| 8871 | 대통령님 목소리-힘이 넘칩니다- (2) | 방글방글아줌마 | 2011.04.27 |
| 8870 | 여사님도 투표하셨네요 (17) | 돌솥 | 2011.04.27 |
| 8869 | 1인시위 5일째 (15) | 푸른하늘엔 | 2011.04.27 |
| 8868 | 순둥이 (3) | 김자윤 | 2011.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