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11255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2/3 (2)![]() |
파란노을 | 2012.11.03 |
| 11254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1/3 (2)![]() |
파란노을 | 2012.11.03 |
| 11253 | test ![]() |
그레드고 | 2012.10.30 |
| 11252 | 가을에 물들어 가는 봉하 (2)![]() |
Martyr | 2012.10.29 |
| 11251 | 생태연못 - 가을날에도 풀들은 뽑혀야한다. (1)![]() |
봉7 | 2012.10.29 |
| 11250 | 2012-10-28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일요일의 봉하와 화포천 (1)![]() |
나모버드 | 2012.10.28 |
| 11249 | [蒼霞哀歌 189] 가을 바람에게 길을 묻다. (10/27) (1)![]() |
파란노을 | 2012.10.27 |
| 11248 | 봉하를 그리는 노란 무지개 (6)![]() |
봉7 | 2012.10.23 |
| 11247 | 전주근영여고 봉하마을로 ㄱ ㅏ을 나들이 3 (1)![]()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6 | 전주근영여고 봉하 마을 ㄱㅏ을 나들이 2 (1)![]()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5 | 전주근영여고 봉하마을로 가을 나들이1(현장 체험 학습) (3)![]()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4 | [蒼霞哀歌 188] 정신차려 이 친구야 (10/20) ![]() |
파란노을 | 2012.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