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 |
![]() |
![]() |
![]() |
|---|---|---|---|
| 11255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2/3 (2)![]() |
파란노을 | 2012.11.03 |
| 11254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1/3 (2)![]() |
파란노을 | 2012.11.03 |
| 11253 | test ![]() |
그레드고 | 2012.10.30 |
| 11252 | 가을에 물들어 가는 봉하 (2)![]() |
Martyr | 2012.10.29 |
| 11251 | 생태연못 - 가을날에도 풀들은 뽑혀야한다. (1)![]() |
봉7 | 2012.10.29 |
| 11250 | 2012-10-28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일요일의 봉하와 화포천 (1)![]() |
나모버드 | 2012.10.28 |
| 11249 | [蒼霞哀歌 189] 가을 바람에게 길을 묻다. (10/27) (1)![]() |
파란노을 | 2012.10.27 |
| 11248 | 봉하를 그리는 노란 무지개 (6)![]() |
봉7 | 2012.10.23 |
| 11247 | 전주근영여고 봉하마을로 ㄱ ㅏ을 나들이 3 (1)![]()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6 | 전주근영여고 봉하 마을 ㄱㅏ을 나들이 2 (1)![]()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5 | 전주근영여고 봉하마을로 가을 나들이1(현장 체험 학습) (3)![]()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4 | [蒼霞哀歌 188] 정신차려 이 친구야 (10/20) ![]() |
파란노을 | 2012.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