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 겨울사진전에 낸 사진 때문에 요런 선물이 왔습니다.
아 진짜 사진이라기에도 부끄러운 발꼬락 사진인데.
선물이 뭘까요?

사진집이군요.^^
책을 펴보기도 너무너무 아깝고 조심스러운 박상문님의 사진집.

한 장 한 장 넘기다..결국 목이 메었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한 역사의 한 페이지들.
그 주인공을 이렇게 만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나도 모르게 빙그레 미소를 짓게 되는 참 아름다운, 너무나도 뿌듯하고 행복했던 순간.
너무나도 그리운 분들.
이 엄혹하고 추악한 시대에 돌아보는 저 십 년은 너무나 아름답고 소중해서 차라리 꿈처럼 느껴집니다.
귀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쩔 수 없이 책장에 눈물을 떨어뜨리고 말았지만... 너무나도 고맙고 귀한 보물이네요.
봄 사진전에 여러분들도 용기를 내 보세요.
저 같은 사람도 냈는 걸요.^^
![]() |
![]() |
![]() |
![]() |
|---|---|---|---|
| 11255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2/3 (2)![]() |
파란노을 | 2012.11.03 |
| 11254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1/3 (2)![]() |
파란노을 | 2012.11.03 |
| 11253 | test ![]() |
그레드고 | 2012.10.30 |
| 11252 | 가을에 물들어 가는 봉하 (2)![]() |
Martyr | 2012.10.29 |
| 11251 | 생태연못 - 가을날에도 풀들은 뽑혀야한다. (1)![]() |
봉7 | 2012.10.29 |
| 11250 | 2012-10-28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일요일의 봉하와 화포천 (1)![]() |
나모버드 | 2012.10.28 |
| 11249 | [蒼霞哀歌 189] 가을 바람에게 길을 묻다. (10/27) (1)![]() |
파란노을 | 2012.10.27 |
| 11248 | 봉하를 그리는 노란 무지개 (6)![]() |
봉7 | 2012.10.23 |
| 11247 | 전주근영여고 봉하마을로 ㄱ ㅏ을 나들이 3 (1)![]()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6 | 전주근영여고 봉하 마을 ㄱㅏ을 나들이 2 (1)![]()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5 | 전주근영여고 봉하마을로 가을 나들이1(현장 체험 학습) (3)![]()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4 | [蒼霞哀歌 188] 정신차려 이 친구야 (10/20) ![]() |
파란노을 | 2012.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