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순사모바보덕장.
조회 657추천 122012.04.13
올해도 무농사가 잘되면
무말랭이 한팩씩 만들어 봉하장터에서 판매하면 어떨까!
무를 말려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
뭘해 먹을까 고민하다
무말랭이 무침을 해보았다
무를 물에 불렸더니 노란색으로 변했다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졌다.
언제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노랗게 될까나....
다시한번 힘을 모아 보십시다. 아자아자!
(무말랭이 무침)
재료:
무말랭이 2줌,고춧가루 밥숟가락 2술
멸치액젓 2술,다진마늘 1술,다진파 2술
설탕 반술,생강가루,통깨 ,소금 적당량
밀가루풀(물1컵,밀가루 1술)
1,물한컵을 넣은 냄비를 센불에 올려
물이 끓어 오르면 1술의 밀가루를 넣고
거품기로 빨리 저어 약불로 풀을 쑨후 식힌다.
2,미지근할때 고춧가루를 풀면 덜맵고 색이 곱다.
3,풀에 멸치액젓 2술,다진파2술,다진마늘1술,설탕반술
생강가루1술,통깨,소금을 조금 넣고 버무리면 끝
간단하지요!
.
![]() |
![]() |
![]() |
![]() |
|---|---|---|---|
| 11255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2/3 (2)![]() |
파란노을 | 2012.11.03 |
| 11254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1/3 (2)![]() |
파란노을 | 2012.11.03 |
| 11253 | test ![]() |
그레드고 | 2012.10.30 |
| 11252 | 가을에 물들어 가는 봉하 (2)![]() |
Martyr | 2012.10.29 |
| 11251 | 생태연못 - 가을날에도 풀들은 뽑혀야한다. (1)![]() |
봉7 | 2012.10.29 |
| 11250 | 2012-10-28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일요일의 봉하와 화포천 (1)![]() |
나모버드 | 2012.10.28 |
| 11249 | [蒼霞哀歌 189] 가을 바람에게 길을 묻다. (10/27) (1)![]() |
파란노을 | 2012.10.27 |
| 11248 | 봉하를 그리는 노란 무지개 (6)![]() |
봉7 | 2012.10.23 |
| 11247 | 전주근영여고 봉하마을로 ㄱ ㅏ을 나들이 3 (1)![]()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6 | 전주근영여고 봉하 마을 ㄱㅏ을 나들이 2 (1)![]()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5 | 전주근영여고 봉하마을로 가을 나들이1(현장 체험 학습) (3)![]() |
늦은후회73 | 2012.10.23 |
| 11244 | [蒼霞哀歌 188] 정신차려 이 친구야 (10/20) ![]() |
파란노을 | 2012.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