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한국은 지금 하루에 35명씩 자살을 한다네요.
오늘 갑작스런 최진영씨 자살 소식에 기분이 착찹합니다.
왜 그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요?
소망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붙잡고 견딜 끈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나라가 무력감에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사사세 회원 여러분들!
힘들고 어려운 일 많더라도 용기 잃지 말고
모두 힘 내세요!!!
.
.
.
수선화에게
-시. 정호승 노래. 안치환-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숲속엔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가끔씩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산 그림자도 외로움에 겨워 한 번씩은 마을로 향하며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서 우는 것도
그대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그대 울지마라
![]() |
![]() |
![]() |
![]() |
|---|---|---|---|
| 8891 | 산따라회원들 자봉가서 한컷~~ (7) | 깜찍이. | 2011.05.03 |
| 8890 | 봉하마을 연지에서는 바보오리(ㅠㅠ)가 알을 낳고 있는 중입니다. (28) | 건너가자 | 2011.05.02 |
| 8889 | 네 불행(?)은 나의 행복...!!! (12) | 돌솥 | 2011.05.02 |
| 8888 | 검찰청 앞 일인시위10일째 (5) | 푸른하늘엔 | 2011.05.02 |
| 8887 | 2011.05.01 일요일 "5월은 노무현입니다"--- 2 (5) | 보미니성우 | 2011.05.02 |
| 8886 | [RMH20110430~0501] 사랑나누미와 산따라의 봉하자봉 사진일기 (12) | 방긋 | 2011.05.02 |
| 8885 | 노무현 대통령님 2주기 추도기간 고유제 (23) | 봉7 | 2011.05.01 |
| 8884 | 만학도 (6) | 김자윤 | 2011.05.01 |
| 8883 | 홍매화 (7) | 김자윤 | 2011.05.01 |
| 8882 | 2011.04.30 5월은 노무현 입니다 (16) | 보미니성우 | 2011.04.30 |
| 8881 | [蒼霞哀歌 116] 맥랑한 봉하 4/30 (12) | 파란노을 | 2011.04.30 |
| 8880 | 화엄사의 봄 (7) | 김자윤 | 2011.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