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8891 | 산따라회원들 자봉가서 한컷~~ (7) | 깜찍이. | 2011.05.03 |
| 8890 | 봉하마을 연지에서는 바보오리(ㅠㅠ)가 알을 낳고 있는 중입니다. (28) | 건너가자 | 2011.05.02 |
| 8889 | 네 불행(?)은 나의 행복...!!! (12) | 돌솥 | 2011.05.02 |
| 8888 | 검찰청 앞 일인시위10일째 (5) | 푸른하늘엔 | 2011.05.02 |
| 8887 | 2011.05.01 일요일 "5월은 노무현입니다"--- 2 (5) | 보미니성우 | 2011.05.02 |
| 8886 | [RMH20110430~0501] 사랑나누미와 산따라의 봉하자봉 사진일기 (12) | 방긋 | 2011.05.02 |
| 8885 | 노무현 대통령님 2주기 추도기간 고유제 (23) | 봉7 | 2011.05.01 |
| 8884 | 만학도 (6) | 김자윤 | 2011.05.01 |
| 8883 | 홍매화 (7) | 김자윤 | 2011.05.01 |
| 8882 | 2011.04.30 5월은 노무현 입니다 (16) | 보미니성우 | 2011.04.30 |
| 8881 | [蒼霞哀歌 116] 맥랑한 봉하 4/30 (12) | 파란노을 | 2011.04.30 |
| 8880 | 화엄사의 봄 (7) | 김자윤 | 2011.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