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사진 출처 - 봉하사진관
2년 전 8월!
봉하의 하늘은 맑고 높고 푸르기도 합니다.
그 땐 8월의 하늘도 저리 맑은데
올해는 공정, 친서민, 녹색성장...등
죽은 언어들이 난무해서 짜증지수 만땅인데
9월이 다 가도록 폭우와 태풍, 더위가
우리네들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지긋지긋한 여름도 가고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그 더위처럼 영원할 것 같은 권력도 곧 가겠지요?
며칠 전 저녁 호수공원 근처를 지나다가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가수의 가창력도 훌륭하고
가사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푸르던 날-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 |
![]() |
![]() |
![]() |
|---|---|---|---|
| 8903 | 우리 대통령 께서 여기 오셨군요 ........ (18) | 내마음 | 2011.05.05 |
| 8902 | 방통작업(미장) (5) | 김자윤 | 2011.05.05 |
| 8901 | 남성리 사람들 (2) | 김자윤 | 2011.05.04 |
| 8900 | 만춘봉하(晩春峰下) (6) | 동물원zoo | 2011.05.04 |
| 8899 | 검찰청 앞 11일째 (13) | 푸른하늘엔 | 2011.05.04 |
| 8898 | 마늘밭 (3) | 김자윤 | 2011.05.04 |
| 8897 | 꽃마리 (3) | 김자윤 | 2011.05.03 |
| 8896 | 이외수님! 돗자리 깔아야겠습니다. (14) | 돌솥 | 2011.05.03 |
| 8895 | 조금 더 멀리까지 바래다 줄걸 ................... (8) | 내마음 | 2011.05.03 |
| 8894 | 세계인이 바라보는 한국 .[bgm] (1) | 차칸늑대 | 2011.05.03 |
| 8893 | 꽃다지 (3) | 김자윤 | 2011.05.03 |
| 8892 | [공모]봉하와 임의 봄 (6) | 잔디인형 | 2011.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