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달이 환하게 뜨겠구료.
비록 두터운 구름이 가렸다 하나
달을 어찌 없애겠소.
지나가면 그뿐
달은 언제나 그렇게 두둥실 떠오를 것이오.
지구마을 사람들의 마음에도
진리의 밝은 빛 하나
언제나 두둥실 떠있소.
잠시간 구름이 끼었어도 흔들리거나
조바심 태우지 않아도 된다오.
때가 되면 저 언덕 위로
어그러짐 없이 둥그런
환한 빛을 비출 것이오.
![]() |
![]() |
![]() |
![]() |
|---|---|---|---|
| 8903 | 우리 대통령 께서 여기 오셨군요 ........ (18) | 내마음 | 2011.05.05 |
| 8902 | 방통작업(미장) (5) | 김자윤 | 2011.05.05 |
| 8901 | 남성리 사람들 (2) | 김자윤 | 2011.05.04 |
| 8900 | 만춘봉하(晩春峰下) (6) | 동물원zoo | 2011.05.04 |
| 8899 | 검찰청 앞 11일째 (13) | 푸른하늘엔 | 2011.05.04 |
| 8898 | 마늘밭 (3) | 김자윤 | 2011.05.04 |
| 8897 | 꽃마리 (3) | 김자윤 | 2011.05.03 |
| 8896 | 이외수님! 돗자리 깔아야겠습니다. (14) | 돌솥 | 2011.05.03 |
| 8895 | 조금 더 멀리까지 바래다 줄걸 ................... (8) | 내마음 | 2011.05.03 |
| 8894 | 세계인이 바라보는 한국 .[bgm] (1) | 차칸늑대 | 2011.05.03 |
| 8893 | 꽃다지 (3) | 김자윤 | 2011.05.03 |
| 8892 | [공모]봉하와 임의 봄 (6) | 잔디인형 | 2011.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