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돌솥note 조회 941추천 152010.10.01


 

사진 출처 - 봉하사진관






2년 전 8월!
봉하의 하늘은 맑고 높고 푸르기도 합니다.

그 땐 8월의 하늘도 저리 맑은데
올해는 공정, 친서민, 녹색성장...등
죽은 언어들이 난무해서 짜증지수 만땅인데
9월이 다 가도록 폭우와 태풍, 더위가
우리네들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지긋지긋한 여름도 가고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그 더위처럼 영원할 것 같은 권력도 곧 가겠지요?

며칠 전 저녁 호수공원 근처를 지나다가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가수의 가창력도 훌륭하고
가사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푸르던 날-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자리 
초록이지- 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915 노짱님과 함께.. (4) 순 수 2011.05.07
8914 해창만 (2) 김자윤 2011.05.07
8913 故노무현대통령 2주기 추모영상 ▶◀ '비분의 노랑물결' (11) 2강토 2011.05.07
8912 수선화 (2) 김자윤 2011.05.06
8911 산벚꽃 (2) 김자윤 2011.05.06
8910 봄맞이꽃 (3) 김자윤 2011.05.06
8909 건망증 부부 (9) 돌솥 2011.05.06
8908 어린이 날 대전 동물원에서는 ... (12) 푸른하늘엔 2011.05.06
8907 [생태연못]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7) 세찬 2011.05.06
8906 드디어 마침내 저도 봉하 갑니다 (28) 돌솥 2011.05.06
8905 능가사 (1) 김자윤 2011.05.06
8904 어린이날 봉하마을 사생대회 및 ~ (12) 봉7 2011.05.05
217 page처음 페이지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