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8927 | 베란다에 꽃씨를 심었습니다. (3) | 소금눈물 | 2011.05.08 |
| 8926 | 노짱님의 선물 (10) | 순 수 | 2011.05.08 |
| 8925 | 5월은 노무현입니다 ---3 낫질과 호미질의 미학 그리고 삽질의 해악 (12) | 보미니성우 | 2011.05.08 |
| 8924 | 어버이날 간식 3종 (약밥,감자떡,과일화채) 여사님 드세요 (13)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5.08 |
| 8923 | 봉하들녘 연지에서 (8) | 나모버드 | 2011.05.08 |
| 8922 | [蒼霞哀歌 117] 봉하!! 뿌리 깊어 바람에 흔들리지 마라 5/7 (11) | 파란노을 | 2011.05.08 |
| 8921 | 우리 대통령 처음 근무한 대전 지법에 계실때... (7) | 내마음 | 2011.05.08 |
| 8920 | 물장난 (3) | 김자윤 | 2011.05.07 |
| 8919 | 봄맞이꽃 외 2 (1) | 김자윤 | 2011.05.07 |
| 8918 | [공모] 봉하마을의 봄 (2) | 파랑꽃비 | 2011.05.07 |
| 8917 | 땅비싸리 (4) | 김기덕 | 2011.05.07 |
| 8916 | 부부 (5) | 김자윤 | 2011.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