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 |
![]() |
![]() |
![]() |
|---|---|---|---|
| 8927 | 베란다에 꽃씨를 심었습니다. (3) | 소금눈물 | 2011.05.08 |
| 8926 | 노짱님의 선물 (10) | 순 수 | 2011.05.08 |
| 8925 | 5월은 노무현입니다 ---3 낫질과 호미질의 미학 그리고 삽질의 해악 (12) | 보미니성우 | 2011.05.08 |
| 8924 | 어버이날 간식 3종 (약밥,감자떡,과일화채) 여사님 드세요 (13)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5.08 |
| 8923 | 봉하들녘 연지에서 (8) | 나모버드 | 2011.05.08 |
| 8922 | [蒼霞哀歌 117] 봉하!! 뿌리 깊어 바람에 흔들리지 마라 5/7 (11) | 파란노을 | 2011.05.08 |
| 8921 | 우리 대통령 처음 근무한 대전 지법에 계실때... (7) | 내마음 | 2011.05.08 |
| 8920 | 물장난 (3) | 김자윤 | 2011.05.07 |
| 8919 | 봄맞이꽃 외 2 (1) | 김자윤 | 2011.05.07 |
| 8918 | [공모] 봉하마을의 봄 (2) | 파랑꽃비 | 2011.05.07 |
| 8917 | 땅비싸리 (4) | 김기덕 | 2011.05.07 |
| 8916 | 부부 (5) | 김자윤 | 2011.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