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932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927 베란다에 꽃씨를 심었습니다. (3) 소금눈물 2011.05.08
8926 노짱님의 선물 (10) 순 수 2011.05.08
8925 5월은 노무현입니다 ---3 낫질과 호미질의 미학 그리고 삽질의 해악 (12) 보미니성우 2011.05.08
8924 어버이날 간식 3종 (약밥,감자떡,과일화채) 여사님 드세요 (13) 순사모바보덕장. 2011.05.08
8923 봉하들녘 연지에서 (8) 나모버드 2011.05.08
8922 [蒼霞哀歌 117] 봉하!! 뿌리 깊어 바람에 흔들리지 마라 5/7 (11) 파란노을 2011.05.08
8921 우리 대통령 처음 근무한 대전 지법에 계실때... (7) 내마음 2011.05.08
8920 물장난 (3) 김자윤 2011.05.07
8919 봄맞이꽃 외 2 (1) 김자윤 2011.05.07
8918 [공모] 봉하마을의 봄 (2) 파랑꽃비 2011.05.07
8917 땅비싸리 (4) 김기덕 2011.05.07
8916 부부 (5) 김자윤 2011.05.07
216 page처음 페이지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