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잠바 입었다

가락주민note 조회 2,104추천 242010.06.04



둘째가 노공님과 사진을 4 컷이나 찍었는데도.. 손을 안 놓습니다...
노짱님 손녀 생각이 나서 안 놓으신 것인지..참..

근데 둘째 꼬맹이는 할아버지라 하지..대통령이 뭔지 모릅니다...그냥 한마디 하는 말이...

" 아빠..할아버지 잡바 입었다.."

 


알려지지 않은 작은 이야기 에세이집 [노무현이, 없다]

에도 나오는 김원일의 [노을]에는 봉화산이 나오고 진영 일대를 나오고 노대통령님도 변호사 시절

잘 읽었다고 작가에게 전화를 했다고 하니.. 옆에 놓아도 손색이 없다 싶고요..

충남도지사 님 책도 보이네요.... 책방 차릴꺼냐는 마눌 잔소리를 한 귀로 흘리며 계속

책장을 채워 갑니다. 또 추천할 만한 책이 있으면 달아주시죠..

구입 리스트 휴대폰 메모장에 올리도록..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과 같다.

- 데카르트


우리는 노짱님 읽으신 수많은 장서와 그의 운명같은 삶에 얻은 지혜를 책에서 보며 ..

멀리 계시지만 매일 책장에서 책에서 수많은 국민들과 매일 대화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생전에 하고 싶었으나 수구 언론에 막혀 하지 못했던 말씀들을.. 잘못 전달된 말씀들..

이번 주말 애들 손잡고 대통령과 대화를 위해 근처 책방에 가보심이..어떨까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939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5) 봉7 2011.05.10
8938 길상사 연등에서 발견한 이름, 고 노무현 / 루덴스 (15) 민진정 2011.05.10
8937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부친다 (7) 푸른하늘엔 2011.05.10
8936 해제반도와 임자섬(토박이 야생화 펌글) (6) 초록소리샘 2011.05.10
8935 녹차 (1) 김자윤 2011.05.10
8934 족도리풀 (2) 김자윤 2011.05.09
8933 그리운 곳, 봉하!! (6) 노통 사랑 2011.05.09
8932 우리 대통령 (4) 김자윤 2011.05.09
8931 노무현 대통령의 어록이 그린 초상화 / 베렐레 (5) 민진정 2011.05.09
8930 어버이날 봉하마을 둘러보기 (9) 봉7 2011.05.09
8929 두꺼비 올챙이가 모두 몇마리인지 알려 주세요.. (4) 순 수 2011.05.08
8928 삿갓나물 (5) 김자윤 2011.05.08
215 page처음 페이지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