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런 곳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돌솥note 조회 1,470추천 172010.07.15




앞에도 엄마

뒤에도 엄마

옆에도 엄마

위에도 엄마

사방에 엄마로 둘러싸인 곳을

요즘 아이들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옥-이랍니다.




요즘 -자기주도적 학습-에 관심이 많습니다.

엄마는 주도적 학습의 주체가 되지 말고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돕는 조력자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요즘 아이들은 -엄마주도적 학습-에 휘둘리고 있습니다.
엄마가 짜준 시간표대로
밥 먹을 시간도 없어 인스턴트식품으로 끼니를 때우며
책 한 권 읽을 시간도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이
아주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설사 부모님 뜻대로
소위 일류학교에 입학하고 대기업에 취업할 수는 있어도
인재는 될 수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어렸을 때 부터 떠 먹여주는 밥만 먹고 산 아이들이라서
스스로 밥 할 줄을 모르거든요.

제가 요즘 읽고 있는
-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두란노)-
에 보면 사교육무용론을 내세우지 않지만
학원 가느라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으면
사교육을 과감히 접으라고 되어있습니다.
저도 그 의견에 절대 동감합니다.

저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너무 몰라서 그랬는지
무식할 정도로 용감하게 세상 풍조에 흔들리지 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엄마가 눈만 마주치면 -공부해라!- 한다지요.
제 부모님은 눈만 마주치면 - 불 끄고 자라! - 셨습니다.
살림하며 직장생활에 바쁘고 정보에 어둡다보니
( 교사들이 가장 -엄마들 정보-에 어둡다고 하지요? )
저는 제 부모님이 저를 키우신 방법대로 키운 것 같습니다.
그게 요즘 말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이었나봐요.

아들은 그렇게 키워줘서 감사하다고 해요.

자기주도적학습이 일종의 태도요, 습관이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부모의 적절한 도움이 필요하다.
부모가 관심을 갖되 자신을 통제하면서 적절히 도와주어야 한다.
( 성경속에 나나탄 하나님의 학습법 112쪽 참조 )

자녀 교육에 -王道-는 없다고 하지요?

부모님들, 특히 엄마들이 -자신을 통제-하는 것이
요즘 같은 현실에서 정말 어려울 것 같은 거.
저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사교육광풍-은 정말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경제가 돌지 않는 두 가지 원인
-주택담보대출- 과 -사교육-
이 두가지만 한국 경제를 옥죄고 있지요?
이 두가지만 해결되면 한국 경제가
원활히 돌아가고 모두가 살 맛나는 세상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허리 휘는 주택담보대출 상환금과 이자 그리고 학원비로
여행도 가고
이쁜 옷도 사 입고
공연도 다니고
가끔 멋진 곳에서 외식도 하고...
모든 업종이 골고루 잘 돌아가는.
생각만 해도 신나고 근사하지 않나요?

위에 -지옥-편만 올리려고 했는데
말이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아래 조관우의 -늪-은 불나방님께 드립니다.
낯선 땅에서 그렇게 기운없는 말씀하시면 듣는 돌솥도 기운 빠집니다.
불나방님!
날개짓을 힘차게!!!
떡 먹을 날을 위하여!!!
OK?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939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5) 봉7 2011.05.10
8938 길상사 연등에서 발견한 이름, 고 노무현 / 루덴스 (15) 민진정 2011.05.10
8937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부친다 (7) 푸른하늘엔 2011.05.10
8936 해제반도와 임자섬(토박이 야생화 펌글) (6) 초록소리샘 2011.05.10
8935 녹차 (1) 김자윤 2011.05.10
8934 족도리풀 (2) 김자윤 2011.05.09
8933 그리운 곳, 봉하!! (6) 노통 사랑 2011.05.09
8932 우리 대통령 (4) 김자윤 2011.05.09
8931 노무현 대통령의 어록이 그린 초상화 / 베렐레 (5) 민진정 2011.05.09
8930 어버이날 봉하마을 둘러보기 (9) 봉7 2011.05.09
8929 두꺼비 올챙이가 모두 몇마리인지 알려 주세요.. (4) 순 수 2011.05.08
8928 삿갓나물 (5) 김자윤 2011.05.08
215 page처음 페이지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