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chunrianote 조회 935추천 42010.08.01


 
 
 
 
  ▶ 1   대붕역풍비(大鵬逆風飛)  김대중
  ▶ 2   생어역수영(
生魚逆水泳
)  노무현
  ▶ 3   간서파탄민(
姦鼠破嘆民
)  이명박


- ◈1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 ◈2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르건만 .....
- ◈3 '간사한 쥐새0끼들'은 국민을 이간시켜 탄식하게 만든다. 

    → (예1: 알바댓글들을 보면 일제순사들에 빌붙어 살던 X끼들과 똑같다) '





  1.  박지원의원 말에 의하면,

지난 대선때【김대중 前 대통령】을 면담한 이명박은
햇볕정책을 상세히 듣고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각하 !! 저도 햇볕정책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했다고 ~


  2.  "이명박, 안하무인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

고(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자서전에서 이명박의 국정운영에 대해
“과거 건설회사에 재직할 때의 “안하무인식 태도”를 드러냈고,
그의 말대로 실용적인 사람으로 알고 대세에 역행하지 않을 것으로 믿었는데
내가 잘못 본 것 같았다"


  3.  저명인사들의 주옥같은 어록은 공자 중용의 말씀 아닌가 ?

☞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 “거짓말이 상습화됐고, 이명박의 말은 서푼짜리 동전만도 못하는 세태가 됐다"

☞ 【중앙大 이상돈 교수】 :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법과 절차를 무시할 게 뻔하기 때문에
  나는 이명박대통령 등장을 많이 걱정했다"

☞ 【진중권 前 중앙大 교수】는 “전과 14범도 멀쩡히 대통령 하고”



  4.  두분의 뜻을 거스린 민주당 ...

이것들은 똥물에 튀겨서라도 
두분의 뜻을 기리게끔  만들어야 한다.
  
 
 
  
 

 
 
 
 
 ( * 글 출처  :   
http://cafe.daum.net/bgtopia/73AA/42991 )
 
 


 
 

쥐쥐한 마음..  쩍팔린 민심 ...






한겨레에서 천리아가 모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939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5) 봉7 2011.05.10
8938 길상사 연등에서 발견한 이름, 고 노무현 / 루덴스 (15) 민진정 2011.05.10
8937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부친다 (7) 푸른하늘엔 2011.05.10
8936 해제반도와 임자섬(토박이 야생화 펌글) (6) 초록소리샘 2011.05.10
8935 녹차 (1) 김자윤 2011.05.10
8934 족도리풀 (2) 김자윤 2011.05.09
8933 그리운 곳, 봉하!! (6) 노통 사랑 2011.05.09
8932 우리 대통령 (4) 김자윤 2011.05.09
8931 노무현 대통령의 어록이 그린 초상화 / 베렐레 (5) 민진정 2011.05.09
8930 어버이날 봉하마을 둘러보기 (9) 봉7 2011.05.09
8929 두꺼비 올챙이가 모두 몇마리인지 알려 주세요.. (4) 순 수 2011.05.08
8928 삿갓나물 (5) 김자윤 2011.05.08
215 page처음 페이지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