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8939 |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5) | 봉7 | 2011.05.10 |
| 8938 | 길상사 연등에서 발견한 이름, 고 노무현 / 루덴스 (15) | 민진정 | 2011.05.10 |
| 8937 |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부친다 (7) | 푸른하늘엔 | 2011.05.10 |
| 8936 | 해제반도와 임자섬(토박이 야생화 펌글) (6) | 초록소리샘 | 2011.05.10 |
| 8935 | 녹차 (1) | 김자윤 | 2011.05.10 |
| 8934 | 족도리풀 (2) | 김자윤 | 2011.05.09 |
| 8933 | 그리운 곳, 봉하!! (6) | 노통 사랑 | 2011.05.09 |
| 8932 | 우리 대통령 (4) | 김자윤 | 2011.05.09 |
| 8931 | 노무현 대통령의 어록이 그린 초상화 / 베렐레 (5) | 민진정 | 2011.05.09 |
| 8930 | 어버이날 봉하마을 둘러보기 (9) | 봉7 | 2011.05.09 |
| 8929 | 두꺼비 올챙이가 모두 몇마리인지 알려 주세요.. (4) | 순 수 | 2011.05.08 |
| 8928 | 삿갓나물 (5) | 김자윤 | 2011.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