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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상식파-입니다.

돌솥note 조회 957추천 122011.08.23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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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사진은 - 등불-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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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밝혔지만 박경철씨와 안철수씨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분입니다.
- 공동체의 善-을 추구하시는 분들이라 존경해 마지 않습니다.
윤여준씨도 우리 편은 아니지만 한나라당 사람 중에서 가장 상식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분이 -진정한 보수-가 아닐까요?

2달 전 충남대에서 열린 -희망 콘서트- 사진입니다.
-청년이여, 시민이 되라-
( 바로 노짱님이 말씀하신 깨어있는 시민을 말합니다 )
좌석이 모자라 입장하지 못한 학생들이 연단까지 빼곡히 앉은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대전의 대학생이 모두 모인 것 같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젊은이들이 깨어야 나라가 희망이 있습니다.














 


























두 분 강의가 지난 19일에 일산에서 있었다는데
그만 몰라서...아까비...

사진 출처 - http://hopeplanner.tistory.com/156
위 글도 클릭하셔서 한번 읽어보세요.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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