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그럼 오는 길에 냉장고에서 오징어와 사이다 좀 갖다 주구려.
혹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적어가든가."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아니, 내가 치맨줄 아슈?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접시에 삶은 계란을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ㅉㅉㅉ...내 그럴 줄 알았다니까.
소금은 왜 안 갖고 오냐고!
그러게 내가 종이에 적어가라고 했잖소."
.
.
.
이제 중년이 된 친정언니 딸이 (제겐 조카가 되겠지요? )
며칠 전 통화 중에
- 이모 글은 잘 읽고 있어요.
- 아니, 어디서...?
- 사람사는 세상에서요.
이모가 돌솥 아니세요?
.
.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카는 노짱님 서거 후에 이곳을 알았다네요.
위 사진이 그 조카의 친정집입니다.
그러니까 제 큰언니네 집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오빠네보다
언니집이 점점 더 친정 같아지네요.
사진은 올해 칠순이 되신 큰언니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 |
![]() |
![]() |
![]() |
---|---|---|---|
8951 | 그리움은 비를 타고 내리고~ (11) | 봉7 | 2011.05.11 |
8950 | " 그럼 내가 먼저 갈까요 " 하시는 우리 대통령 (6) | 내마음 | 2011.05.11 |
8949 | 봉하 기행 ( 3 ) - 표현해야 사랑이다!!! (13) | 돌솥 | 2011.05.11 |
8948 | 5월11일 오전.... 비,...그리고봉하 (4) | 분아 | 2011.05.11 |
8947 | 5월10일 오후 (석가모니 오신날) 봉하나들이 (11) | 가락주민 | 2011.05.11 |
8946 | 피나물 (2) | 김자윤 | 2011.05.11 |
8945 | 모두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과연 할 수 있을까요?? (1) | 대 한 민 국 | 2011.05.11 |
8944 | 봉하 기행 ( 2 ) - 봉화산 야간등반 (10) | 돌솥 | 2011.05.10 |
8943 | 노무현전대통령 생가-*김해진영봉하마을 (6) | 땡큐기프트 | 2011.05.10 |
8942 | [공모]봄의 중턱..봉하마을 (3) | 잔디인형 | 2011.05.10 |
8941 | 부 처 님 오 신 날 - 정 토 원 에 서 (2) | 등불 | 2011.05.10 |
8940 | 봉하 기행 ( 1 ) - 자봉님들과의 만남 (21) | 돌솥 | 2011.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