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8963 | 봉하 기행 ( 7 ) - 거짓의 현장 (9) | 돌솥 | 2011.05.14 |
| 8962 | 인사동 추모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3) | 피그셋 | 2011.05.13 |
| 8961 | 2주기 추모전시회에 전시중인 십자수 (3) | 봉7 | 2011.05.13 |
| 8960 | 봉하 기행 ( 6 ) - 신제품 개발 (13) | 돌솥 | 2011.05.13 |
| 8959 | 꽃길 (2) | 김자윤 | 2011.05.13 |
| 8958 | 또 다시 1년이 지나... (4) | 가볍고느리게 | 2011.05.13 |
| 8957 | 봉하 기행 ( 5 ) - 정토원 가는 길 (8) | 돌솥 | 2011.05.12 |
| 8956 | 2주기 서울 추모전 “바보 노무현을 만나다” (관람 평) (3) | morakono | 2011.05.12 |
| 8955 | 오랫동안 간직한 사진을 올립니다. (6) | 하늘나리꽃 | 2011.05.12 |
| 8954 | 봉하 기행 ( 4 ) - 빗속의 화포천 (17) | 돌솥 | 2011.05.11 |
| 8953 | 어린이날, 화창한 봉하마을 여행기. (10) | 킥킥당신 | 2011.05.11 |
| 8952 | 중국 성도 & 구채구 여행 다녀 왔습니다 (9) | 고향역 | 2011.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