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11267 | 노무현재단과 함께 하는 문화탐방..인사동 (1)![]() |
푸른내음 | 2012.11.07 |
| 11266 | 노무현 재단과 함께 하는 문화탐방..운현궁 (2)![]() |
푸른내음 | 2012.11.07 |
| 11265 | 감동을 파는 가게를 소개합니다~ (3)![]() |
world4me | 2012.11.07 |
| 11264 | 6일(화) 점심무렵의 봉하마을 국화분재 전시회 (2)![]() |
등불 | 2012.11.06 |
| 11263 | 독일 가족의 봉하마을 방문기 4 (8)![]() |
내별 | 2012.11.05 |
| 11262 | 독일 가족의 봉하마을 방문기 3 (2)![]() |
내별 | 2012.11.05 |
| 11261 | 독일 가족의 봉하마을 방문기 2 (2)![]() |
내별 | 2012.11.05 |
| 11260 | 독일 가족 봉하마을 방문기 1 (2)![]() |
내별 | 2012.11.05 |
| 11259 | 11월 첫주 봉하에서... (4)![]() |
Martyr | 2012.11.05 |
| 11258 | 2012 봉하 가을맞이 국화 분재 전시회 ![]() |
나모버드 | 2012.11.04 |
| 11257 | 2012.11.03 토요일 봉하마을에서는 많은 행사가 있었다 (1)![]() |
보미니성우 | 2012.11.04 |
| 11256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3/3 (3)![]() |
파란노을 | 2012.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