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11267 | 노무현재단과 함께 하는 문화탐방..인사동 (1)![]() |
푸른내음 | 2012.11.07 |
| 11266 | 노무현 재단과 함께 하는 문화탐방..운현궁 (2)![]() |
푸른내음 | 2012.11.07 |
| 11265 | 감동을 파는 가게를 소개합니다~ (3)![]() |
world4me | 2012.11.07 |
| 11264 | 6일(화) 점심무렵의 봉하마을 국화분재 전시회 (2)![]() |
등불 | 2012.11.06 |
| 11263 | 독일 가족의 봉하마을 방문기 4 (8)![]() |
내별 | 2012.11.05 |
| 11262 | 독일 가족의 봉하마을 방문기 3 (2)![]() |
내별 | 2012.11.05 |
| 11261 | 독일 가족의 봉하마을 방문기 2 (2)![]() |
내별 | 2012.11.05 |
| 11260 | 독일 가족 봉하마을 방문기 1 (2)![]() |
내별 | 2012.11.05 |
| 11259 | 11월 첫주 봉하에서... (4)![]() |
Martyr | 2012.11.05 |
| 11258 | 2012 봉하 가을맞이 국화 분재 전시회 ![]() |
나모버드 | 2012.11.04 |
| 11257 | 2012.11.03 토요일 봉하마을에서는 많은 행사가 있었다 (1)![]() |
보미니성우 | 2012.11.04 |
| 11256 | [蒼霞哀歌 190] 당신은 어떤 향기를 머금었나요 (11/03) 3/3 (3)![]() |
파란노을 | 2012.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