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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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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35 | 노짱님 수원 추모제 (4) | 순 수 | 2011.05.23 |
| 9034 | 저 비굴한 놈 아니에요. (5) | 돌솥 | 2011.05.23 |
| 9033 | 노무현 2주기, 김제동 토크콘서트에 참석해보니 / 노지 (7) | 민진정 | 2011.05.23 |
| 9032 | 부산 추모 콘서트 (4) | 테오 | 2011.05.23 |
| 9031 | 부산 추모 문화제 (4) | 봉7 | 2011.05.23 |
| 9030 | 2주기 추도식 전날(22일) 봉하마을 오후 (3) | 등불 | 2011.05.23 |
| 9029 | 2주기 전날의 봉하(오랜만에 뵙습니다.) (16) | 부산싸나이 | 2011.05.23 |
| 9028 |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2) | 미트로 | 2011.05.22 |
| 9027 | 오늘도 수만 추모객은 봉하의 폭음을 뚫었다, (1) | morakono | 2011.05.22 |
| 9026 | 서울시청 추모문화제 (1) | foxbond | 2011.05.22 |
| 9025 | 오늘 봉하마을의 일부 모습 (7) | 고향역 | 2011.05.22 |
| 9024 | 2011년 노짱님 추모공연을 다녀와서(서울광장) (7) | 순 수 | 2011.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