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그 서슬 퍼렇던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도 새해가 되면 신년사를 마치고
비록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도 기자들과 질의 응답시간이 있었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신년사라고 한 번 읽고
휙~ 뒤돌아서니 -상황끝-입니다.
저는 한번도 안 들어봐서 모르는데
자칭 -민족의 정론지- C일보에 의하면
기자회견없는 신년사가 벌써 3년째라네요.
오죽하면 딸랑소리 요란하던 C일보에서 조차 요런 기사를 내겠습니까?
( 요즘 조중동 기사에서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던데요 )
"MB 취임 후 제대로 된 기자회견 한 번도 없어"
클릭! http://ojs0.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16514&cmpt_cd=M0059
위 주소에 들어가셔서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취임기간에 각각 150회 정도 기자회견을 하셨답니다.
그런데 MB는 아직 단 한번도 없었대요.
150 對 0
이 숫자는 제가 보기엔 -능력의 숫자- 같아요.
그 양반의 그 능력도 참 대~~단하지 않나요?

천정부지 물가고
서민들 눈물나는 전세대란
민간인 사찰
잇따른 인사실패
잠복해 있지만 끝없는 -영일대감-으로 불리는 형님문제
(제가 보기엔 이 양반이 대통령 같아요 )
국토를 죽이는 死대강 사업(?)
아직도 의문이 풀리지 않는 과학이 죽은 것 같은 천안함 사건(?)
안보의 구멍이 뻥 뚫린 연평도 사건
축산업을 초토화시킨 재앙 중의 재앙 구제역
그 중에 꼴찌 중 꼴찌는 한반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넣는 남북문제......
어느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고 논리도 없으니
짜고 치는 고스톱 조차도 어려웠나 봅니다.

![]() |
![]() |
![]() |
![]() |
|---|---|---|---|
| 9035 | 노짱님 수원 추모제 (4) | 순 수 | 2011.05.23 |
| 9034 | 저 비굴한 놈 아니에요. (5) | 돌솥 | 2011.05.23 |
| 9033 | 노무현 2주기, 김제동 토크콘서트에 참석해보니 / 노지 (7) | 민진정 | 2011.05.23 |
| 9032 | 부산 추모 콘서트 (4) | 테오 | 2011.05.23 |
| 9031 | 부산 추모 문화제 (4) | 봉7 | 2011.05.23 |
| 9030 | 2주기 추도식 전날(22일) 봉하마을 오후 (3) | 등불 | 2011.05.23 |
| 9029 | 2주기 전날의 봉하(오랜만에 뵙습니다.) (16) | 부산싸나이 | 2011.05.23 |
| 9028 |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2) | 미트로 | 2011.05.22 |
| 9027 | 오늘도 수만 추모객은 봉하의 폭음을 뚫었다, (1) | morakono | 2011.05.22 |
| 9026 | 서울시청 추모문화제 (1) | foxbond | 2011.05.22 |
| 9025 | 오늘 봉하마을의 일부 모습 (7) | 고향역 | 2011.05.22 |
| 9024 | 2011년 노짱님 추모공연을 다녀와서(서울광장) (7) | 순 수 | 2011.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