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9047 | 홍준표는 창문을 열어 보아라? (5) | 미트로 | 2011.05.24 |
| 9046 | 「추모식」준비 3일 간의 자봉, 노짱에게 배운 것, (9) | morakono | 2011.05.24 |
| 9045 | 사람사는세상 구리남양주가평노사모 추모행사 소식 (5) | 몽천 | 2011.05.24 |
| 9044 | 여수 소식 (2) | 김자윤 | 2011.05.23 |
| 9043 | 2011.05.23 오늘도 내리는 이 비는 노무현인가? (26) | 보미니성우 | 2011.05.23 |
| 9042 | 5월 22일 연지에서 (7) | 소금눈물 | 2011.05.23 |
| 9041 | 5월 22일 봉하에서 (7) | 소금눈물 | 2011.05.23 |
| 9040 | 비는 내려도 행복했던 2주기 추도식 (4) | morakono | 2011.05.23 |
| 9039 | 우리 집 사람 어디 갔노 ? (10) | 내마음 | 2011.05.23 |
| 9038 | 그 봄! (6) | 돌솥 | 2011.05.23 |
| 9037 | [蒼霞哀歌] 2주기 추모 문화제 몇 장면 (2) | 파란노을 | 2011.05.23 |
| 9036 | 서거 2주기 추도식 (2) | 등불 | 2011.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