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chunria
조회 1,302추천 62010.04.01
노무현 서거 한 달 전인 2009년 4월 23일(아무도 찾지 않은 봉하마을/그림)
그가 꼭 죽을꺼 같은 예감을 안고 3일 간의 사자바위 기원에도
불구하고 그는 부엉바구에서 몸을 던졌다.
서거 당일부터 영결식장인 봉하에서 날밤새며 하늘음을 울린 天理兒가....
일국의 대통령가시는 길에 종사역을 맡았던 천리아를
내 팽개치는 그 진짜 이유가 오뎃을꼬?
그 베일을 차츰 벗겨보리라~!
![]() |
![]() |
![]() |
![]() |
|---|---|---|---|
| 9083 | 민주공원에서 (3) | 김기덕 | 2011.05.30 |
| 9082 | 민주공원에서 (1) | 김기덕 | 2011.05.30 |
| 9081 | 민주공원에서 | 김기덕 | 2011.05.30 |
| 9080 | 민주공원에서 (2) | 김기덕 | 2011.05.30 |
| 9079 | 드디어 봉하에 왔습니다. (15) | 비단물결 | 2011.05.30 |
| 9078 | 노대통령 생가 배경 별 일주사진 (13) | 자미상제 | 2011.05.30 |
| 9077 | 화포천 일출 (8) | 봉7 | 2011.05.30 |
| 9076 | 백년초(손바닥 선인장) 싹 구경하십시요. (3) | 집앞공원 | 2011.05.30 |
| 9075 | [蒼霞哀歌] 고사리 (5) | 파란노을 | 2011.05.30 |
| 9074 | 같이 술 마시고 싶은 대통령 (8) | 돌솥 | 2011.05.29 |
| 9073 | [蒼霞哀歌] 보이는 곳이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 노무현이라고 새깁니다. (3) | 파란노을 | 2011.05.29 |
| 9072 | 일요일 아침, 아무 생각없이 티비를 틀었다가...! (3) | 소금눈물 | 2011.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