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길 그리고 하늘

짱포르note 조회 795추천 112010.04.24

서삼릉 가는 길입니다.
모래시계  검은 가죽점퍼에 싸이카를 타고가는  최민수가 생각나는 길입니다.
그리고  당시 내가 제일 좋아 했던(우리 딸 닮아서?...)말숙이, 고현정도 생각나구요.
실은 오늘  다음에서 노래 한 곡을 다운받아 제 블로그에 올려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백학'  구 소련에 대항하는 체첸인들의 슬픈 노래.
주검으로 백학이 되어 돌아 온다는 슬프디 슬픈 이야기...



종마장입구에서 하늘이 너무 곱습니다.
이 길은 꼭  산책삼아 걸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저는 자전거로 갔었답니다.
봄,여름,가을 그리고 겨울  아무 때고  나름대로의 멋이 있는 길입니다.
특히 가을 날  농협대학 내의 단풍들이 정말 예쁘답니다.
1시간째  백학을 듣고있습니다.
이 글 올리고  공원 꽃 구경 가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083 민주공원에서 (3) 김기덕 2011.05.30
9082 민주공원에서 (1) 김기덕 2011.05.30
9081 민주공원에서 김기덕 2011.05.30
9080 민주공원에서 (2) 김기덕 2011.05.30
9079 드디어 봉하에 왔습니다. (15) 비단물결 2011.05.30
9078 노대통령 생가 배경 별 일주사진 (13) 자미상제 2011.05.30
9077 화포천 일출 (8) 봉7 2011.05.30
9076 백년초(손바닥 선인장) 싹 구경하십시요. (3) 집앞공원 2011.05.30
9075 [蒼霞哀歌] 고사리 (5) 파란노을 2011.05.30
9074 같이 술 마시고 싶은 대통령 (8) 돌솥 2011.05.29
9073 [蒼霞哀歌] 보이는 곳이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 노무현이라고 새깁니다. (3) 파란노을 2011.05.29
9072 일요일 아침, 아무 생각없이 티비를 틀었다가...! (3) 소금눈물 2011.05.29
203 page처음 페이지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