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00912] 자원봉사 이야기 : 돌과 풀은 우리의 영원한 숙제

세찬note 조회 1,054추천 212010.09.12

돌과 풀은 우리의 영원한 숙제인가 봅니다.

물론 그중에 풀이 최강이죠. ㅎㅎㅎ

11일(토)에는 변덕스러운 날씨로 일했다 말았다 일했다 말았다 하다가

결국 "에이~ 막걸리나 묵자!" 농꾼정호님의 은혜로운 말씀에

감명받아 찌지미(전), 도토리묵을 안주로 막걸리을 걸쭉하게 마셨습니다.

결국 마을입구 길 정리는 다음주에 다시 해야겠습니다.

.
.
.
.
.
.
.

오늘 12일(일)에는 묘역작업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워밍업한다고 몸푼다고 재미삼아 풀을 뽑고 계시는 자봉들....... 졌다!!!!!!!!!!!!!!!!!!!!!!

(풀들에게 원수진 자봉들과 달리 나무에 원수진 대표님. 또 전지가위를 들고 뚝!딱!)


이하 더 재미있는 자봉이야기는 클릭해서 찾아가는 센스~~~~~





→ 찾아가기/바로가기/확인해보기/클릭하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083 민주공원에서 (3) 김기덕 2011.05.30
9082 민주공원에서 (1) 김기덕 2011.05.30
9081 민주공원에서 김기덕 2011.05.30
9080 민주공원에서 (2) 김기덕 2011.05.30
9079 드디어 봉하에 왔습니다. (15) 비단물결 2011.05.30
9078 노대통령 생가 배경 별 일주사진 (13) 자미상제 2011.05.30
9077 화포천 일출 (8) 봉7 2011.05.30
9076 백년초(손바닥 선인장) 싹 구경하십시요. (3) 집앞공원 2011.05.30
9075 [蒼霞哀歌] 고사리 (5) 파란노을 2011.05.30
9074 같이 술 마시고 싶은 대통령 (8) 돌솥 2011.05.29
9073 [蒼霞哀歌] 보이는 곳이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 노무현이라고 새깁니다. (3) 파란노을 2011.05.29
9072 일요일 아침, 아무 생각없이 티비를 틀었다가...! (3) 소금눈물 2011.05.29
203 page처음 페이지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마지막 페이지